스마트폰으로 기록한 궤적은 실제로 어디서 어긋나는가
휴대폰이 "어디를 지나갔는지"를 받아 적을 때 실제로 문제가 되는 곳은 몇 군데뿐입니다. 그 하나하나를 평범한 말로 설명하고, 주머니 속 앱이 그것들을 제대로 처리하고 있는지 판별하는 법까지 적었습니다. 이 앱을 설치하든 안 하든 읽을 만하도록 썼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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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호가 없어도, 비행기 모드에서도 GPS는 작동할까?
작동한다. 그리고 그 이유를 알면 휴대폰 내비게이션에서 사람들이 헷갈려하는 것의 대부분이 풀린다. 휴대폰은 물어봐서가 아니라 들어서 자기 위치를 알아낸다. 데이터 연결이 실제로 사 주는 것은 속도와 지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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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호가 끊겼을 때 기록 앱은 무엇을 해야 하나
모든 기록 앱은 언젠가 터널을 만난다. 차이는 보지 못한 구간에 대해 무엇을 적어 두느냐에 있다. 그리고 흔한 답인 "끊긴 곳을 직선으로 잇기"는 앱이 책임질 수 없는 숫자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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GPS 누적 상승이 틀리는 이유와 기압계가 고치는 것
수직은 위성 수신기가 가장 못 재는 축이고, 누적 상승을 더하는 방식은 그 약점을 크고 언제나 양수인 오차로 바꿔 놓는다. 왜 압력 센서가 더 나은 도구인지, 그리고 그것이 어디에서 실패하는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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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OS에서 백그라운드 GPS 기록을 잃지 않고 하는 법
iOS는 언제든 기록 앱을 일시 중단하거나 종료할 수 있고, 미리 알려 줄 의무가 없다. 어디를 지나갔는지 받아 적는 것이 일인 앱에게 그것이 무슨 뜻인지, 그리고 실제로 한 번의 주행을 지켜 주는 것은 무엇인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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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록을 밖으로 꺼내기: GPX, KML, CSV는 각각 무엇을 위한 것인가
세 가지 형식, 세 가지 다른 용도. 각각이 실제로 무엇을 담는지, 어떤 일에 무엇을 고르면 되는지, 그리고 애초에 내보낼 수 있다는 성질이 왜 당신의 주행 기록이 당신 것인지를 결정하는지.